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2금|23토|24일
정완교, 심호근, 유준상, 이영오, 양대인, 서석훈, 김병남  |  신화, 이산, 이경준, 사이상, 가득찬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예상·결과 >> 결과정보 >> 주간결산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임대규 기수 5승 “ 여름사나이 강철거인!,월드컵 과 함께춤을~!”
임대규 기수
‘비천왕’
“국1군 값진 우승차지!”

‘빅토리헌터’·‘위너어게인’
“ 각각 국 2,3군 승군!”

‘당대제왕’·‘버니시’
“49조,31조 차세대 주춧돌”

‘럭키스마일’·‘행운대왕’
“마방의 신예 기대주예감”

임대규 기수 5승
“주간 최다승 영예! ”

조경호 기수 3승 2위 1회
“변함없는 기승술 자랑”

신우철 조교사 2승 2위 1회
“34조 주간 최다승!”

지용철·김문갑 조교사 2승
“49조·53조 원기회복!

흙탕물로 뒤범벅 되었던 불량 주로속에 2006년 6월 둘째주 경마가 무사히 지나갔다. 당초 선행마 초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비인기 추입마필들이 대거 선전을 해주며 초고배당 과 중,저배당이 적절히 속출된 지난 한 주 였다.
국산1군 경주에선 최근 19조 마방의 대표마로 우뚝 부상하며 효자 노릇을 독톡히 해왔던 ‘비천왕’ 이 당일 강력한 우승후보마 들을 자력으로 침몰시키며 승군후에도 충분히 통하는 발걸음을 과시했다.
기수부문에선 임대규 기수가 무더운 하반기 여름으로 갈수록 유독 강한면모를 입증하며 총5승으로 완벽한 기승술을 선보였고 조교사 부문에선 34조 신우철 조교사가 2승 2위 1회의 성적을 기록하며 동시에 800승의 대위업을 달성 하기도했다. 지난주 치열한 격전의 현장을 부문별로 살펴보자.


경주마 부문
‘비천왕’·‘아름다운축제’ “국1,혼합2군 당당하게 우승!”
지난주 일요일 국1군 2000M 핸디캡 경주에선 6세 숫말 ‘비천왕’ 이 국1군 승군전에서도 종반 파워있는 발걸음을 선보이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8월 휴양에 들어간이후 근 7여개월 기간이라는 공백기가 있었던터라 최근 값진 우승 두차례는
19조 마필 관계자들에겐 크나큰 기쁨이 아닐 수 없었다.
경주초반에는 마필 주행 습성대로 후미권에서 따라가는 모양새를 보이며 3,4코너 까지 힘안배 조절을 철저히 한뒤 직선주로 파워풀한 투지를 보이며 치고나와 2위마와 의 거리를 2 와 1/2마신차 종반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새벽훈련 컨디션 상태 및 추세를 보면 향후 왠만한 국1군 편성에선 충분히제몫을 거뜬히 해줄것으로 기대된다.
혼합2군 1800M 중거리 경주에선 4조 대표마 ‘아름다운축제’(4세,거세마)가 역시 종반 11조 ‘호인베스트’ 의 끈질긴 추격전을 뿌리치며 4마신 차이의 완벽한 우승을 차지했다. 지금도 성장추세에 놓여있는데다 최근 경주경험 붙어가면서 더더욱 노련미와 파워까지 붙어가고 있어 향후 어디까지 과연 성장해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토,일요일 국3,4군 경주에선 각각 34조 ‘빅토리헌터’ , 48조 ‘위너어게인’ 이 당일 강력한 우승후보 마필 ‘당대최강’, ‘공덕주’ 를 만났지만 적정거리와 가벼운 주로를 십분 이용해 경주내내 퍼펙트한 발걸음을 선보이며 각각 상위군으로 한단계 도약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특히 34조‘빅토리헌터’는 직전경주보다 더욱더 인상깊은 경주내용 과 늘어난 발걸음을 과시하고 있어 향후 승군후에도 국2군 일반경주 강자와의 대결에서도 충분히 제몫을 톡톡히 해줄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경주경험을 쌓으면서 더더욱 파워가 붙고있는 49조‘당대제왕’, 31조의 대들보로 급부상 하고 있는 ‘버니시’ 는 힘이 차오르고 있는 속도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있어 향후 역시 큰기대가 예상된다.
국,외산 하위군에서 주목해야 될 신예로는 신예마 답지않은 탄탄한 발걸음을 펼치고 있는 21조‘럭키스마일’과 8조‘행운대왕’ 은 경주내용이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향후 각 마방의 신예 기대주로 거듭날 전망이다.


기수 부문
“임대규 기수 무려 5승! 원맨쇼!”
지난주 기수 부문에선 3조 임대규 기수의 종횡무진 맹활약이 돋보인 지난 한 주 였다.
토요일 ‘스트롱미즈’, ‘아름다운축제’,‘초원의꿈’로 산뜻한 출발을 했던 임기수는 일요일 ‘향고래’,‘매직카드’ 까지 2위 한번없이 총 5승으로 특유의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위력적인 기승술을 자랑했다.
현재 6월 둘쨰주까지(2/4분기)의 성적을 살펴보면 총 23승(1월-1승, 2월-3승, 3월-1승, 4월-5승, 5월-6승,6월-7승 )으로 년초의 극심한 부진과는 상반적으로 무더운 하반기로 갈수록 유독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지난해도 마찬가지로 6,7,8월 특유의 몰아치기를 선보인바 있고 임기수가 하반기 불량주로 와 맞물린 무더운 여름날씨에 특히 강한면모를 보이고 있어 이번주 역시 초미의 관심을 두어야 될 전망이다.
현재 박태종,천창기,신형철,조경호 기수에 이어 다승부문 5위를 달리고 있는 임기수는 최근의 활약상을 작년과 비교해볼떄 두배에 가까운 괴력을 발휘하고 있어 올 하반기 남은 기간동안 다승부문 2위 한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국민기수 박태종 기수와 더불어 매경주 90%이상 정직한 정면승부로 일관하며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조경호기수 역시 이에 뒤질세라 토,일요일 초반부 부터 배짱있는 기승술을 선보이며
‘동양의별’,‘버니시’,‘필승기원’,‘빅토리헌터’ 등에 기승해 알토란 같은 3승 과 함께 2위 1회 의 호성적을 일구어 내며 현재 2/4분기가 갓 지난시점 다승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2001-2 수습기수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차세대 특급기수로 각광 받기도 햇던 조기수는 최근 전반적인 경주 운영 능력 뿐만 아니라 적절한 힘안배 조절 측면에 있어선 예상 전문가들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로 퍼펙트한 기승술을 보이고 있어 향후 이같은 상승세는 더더욱 거세질것으로 예측된다.
이외에도 비오는날엔 휘파람 과 괴성을 지르며 새벽훈련에 임한다는 윤대근 기수도 지난주 과천의 극심한 불량주로 와 맞물려 총 1승 2위 4회라는 놀라운 복승율 을 기록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중,고배당 제조기 전문기수로 정평나 있어 향후 이같은 윤기수의 인기는 당분간 게속될 전망이고 이번주 역시 초미의 관심기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조교사 부문
“신우철 조교사 800승 위업 달성! ”
지난주 조교사 부문은 토,일요일 마방의 입상기대 주력마필을 출격시키며 배수의 진을 쳤던 신우철(34조) 조교사의 활약이 무척 돋보인 한 주였다.
윤대근,조경호 주전기수의 맹활약으로 ‘기쁜황제’,‘커멘더블플라이어’,‘빅토리헌터’로 총 2승 2위 1회의 근소한 우세를 보였고 모처럼 6월초 잠시 주춤했던 성적을 만회하며 한국경마 역사상 최초의 800승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그주인공은 바로 일요 10경주 윤대근 기수가 기승했던 ‘빅토리헌터’다.
경주 초반부터 한템포 빠르게 움직이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던 ‘빅토리헌터’는 3,4코너 강하게 선두권을 압박한후 종반 당일 인기 1위마 ‘당대최강’ 을 종반 1/2마신 차이라는 극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34조 신우철 조교사에게 생애 첫 크나큰 기쁨을 선사했다.
1983/06/05 일 마방의 둥지를 튼 후 올해로 만23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34조 신우철 조교사는 특히 2000년대초,중반 ‘하비동주’,‘위캔드글로리’‘순항함대’,‘꿈이커’ 로 과천벌을 호령하며 제2의 마방의 중흥기를 보고 있는 역사 와 전통이 깊은 명문마방중 하나다.
또한 과천벌 54개 마방가운데 최대 국산마 왕국으로 더욱더 유명한 34조는 그만큼 국산마필에대한 애착 과 관심이 가장 지대한 대표적인 마방으로 뽑히고 있다.
100% 마필 컨디션을 유지시에만 경주로에 투입시킨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신조교사는 또한 소속조 마필 과 주전기수들에 대한 믿음이 아주 강한 조교사로 정평 나있기도 하다.
최근 마방을 대표하는 주력마필인 ‘자승가강’,‘천수’‘하롱베이’,‘순항함대’,‘환상콤비’,‘꿈이커’,‘기쁜황제’,‘커멘더블플라이어’,‘빅토리헌터’‘원대풍’ 등 이 현재 초상승세 발걸음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최근에 우수한 혈통을 지닌 국산 마필들이 더욱더 많이 분포 되어있어 늦어도 내년 하반기쯤에는 신조교사의 숙원의 꿈인 그랑프리를 비롯 각종 큰 경마대회에서 두드러진 두각을 나타낼 전망이다.
49조 지용철 조교사도 이에 뒤질세라 토,일요일 ‘당대제왕’, ‘향고래’ 로 총 2승으로 무난한 성적을 거두었고 53조 김문갑 조교사 역시 모처럼 마방의 주력마필이 선전을 하며 알토란 같은 2승으로
지난 한주를 뜻깊게 마무리 지었다.





작 성 자 : 강건욱 pipalove@krj.co.kr
 
담당기자 : 강건욱 [pipa1432@daum.net]
출 판 일 : 2006-06-17 ⓒ 2004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김효섭 기수 3승 2위 1회 “ 과천벌 지존! , 본격적 승수사냥에 나선다! ”
이   전   글 강철마 ‘다이와아라지’ 60.5Kg도 사뿐 “나이를 잊었다!”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삁긽紐 뜑蹂닿린
→ 즐겨찾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이주의 화제
제33회 그랑프리(GⅠ) 경마대회 – 폭발적 마력을 발휘할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은
[2014 홍콩컵 국제경주] GⅠ급 대회가 1200~2400M까지... “입맛대로 즐기는 국제경주”
[제20회 제주일마배] 제주의 그랑프리....2014 최고 한라마 선발대회
제주 말산업특구 지정 1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아이들의 꿈을 심는 ‘세상을 달리는 승마힐링학교’
제10회 경남도민일보배 경마대회 - 고진감래 [苦盡甘來] ‘트리플나인’ 3관 설움 씻어
불볕더위 속, 축사 정전 대비하세요
완주군, 공공승마장 조성사업 추진
우승마 만들기 기초 조교(8월 10일) – 기초 순치
김종국 논문 연재2 - 한국 사행산업의 규제정책에 관한 연구 : 온라인도박의 문제와 통제가능성(2)
장외발매소 혐오시설로 전락하나?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농수산식품 창업 경연대회’ 개최
“승마체험 어린이의 학업성취도에 도움 된다”
축산물 인증 정보, 한번에 볼 수 있다
농진청, 말 사양과 마사 관리 안내 책자 발간
[특별 연재-승마 수요 연구 14] ‘양질의 전문인력, 단계별 육성 계획 수립 필요’
마(馬)연구회, 하계 심포지엄 개최
‘5포’ 세대 위한 맞춤형 귀농귀촌 창업교육 실시
[해외뉴스] 두바이 듀티 프리 셔가 컵, ‘걸즈’팀 첫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