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2금|23토|24일
정완교, 심호근, 유준상, 이영오, 양대인, 서석훈, 김병남  |  신화, 이산, 이경준, 사이상, 가득찬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예상·결과 >> 결과정보 >> 주간결산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박원덕 조교사 3승 “제2의 ‘다함께’ 를 기대하며 오늘도 GO! GO! ”
52조 박원덕 조교사
35조‘새벽동자’
“스포츠조선배 우승!”

‘승유신화’
“혼1군 강자로 우뚝!”

‘토파’·‘만금’
“ 각각 국2,3군 승군~!”

‘하이보이’·‘포스트라이트’
“44조,31조 차세대 기대주”

‘용비천리’·‘한라기상’
“마방의 신예 기대주예감”

임대규 기수 4승 2위 2회!
“주간 최다승 영예! ”

조경호 기수 3승 2위 4회
“노련미까지 한층강화!”

박원덕 조교사 3승
“52조 주간최다승!”

김윤섭,조교사 2승 2위 1회
“32조 기분좋은 한주


국산2군 1800M(별정 V-C), 스포츠 조선배 경주가 성황리에 펼쳐졌던, 5월 세쨰주 경마가 35조 국산 기대주 4세마 ‘새벽동자’ 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경주 시작전에는 단승식 인기3위를 말해주듯 우승도전마 전력으로 분류되었던 ‘새벽동자’(4세,숫말)는 당일 원정일 기수와의 환상적인 인마호흡을 보여주며 한단계 도약한 발걸음을 선보였다.
데뷔당시(2세) 떄는 선,추입이 자유로운 경주마로서 강한 인식을 남겼고 올해는 전형적인 파워있는 명마질주 습성(선입)을 보이며 파괴력면에 있어서도 한층 보강이 되었다는 평가다. 향후 최장거리 검증(2000 - 2300 )이 한번 더 남아 있지만 최근 성장속도를 감안해 본다면 과연 어디까지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요일 혼합1군 경주에선 2005년 YTN배 준우승마 ‘승유신화’ 가 당일 강력한 우승후보마 ‘터프엔젤’,‘밸류플레이’ 를 종반 뚝심 과 스피드로 여유있게 제압을하며 한껏 힘이 차 올랐음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전체적인 경주내용으로 봤을떄 향후 혼합1군 최정상급 마필간의 접전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있을 것 으로 평가가 되고 있다.
기수부문에선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더 강해지는 임대규 기수 기수가 4승 2위 2회 의 화려한 성적을 거두며 4월초 부터 불붙은 상승세를 또 다시 이어갔고 조교사 부문에선 모처럼 52조 박원덕 조교사 가 총 3승으로 뜻깊은 한주를 마감했다. 지난주 치열한 격전의 현장을 부문별로 살펴보자.

경주마 부문
‘새벽동자’ “스포츠조선배 석권!”
지난주 일요일 국2군 스포츠조선배 경마대회에선 한국산 4세 숫말 ‘새벽동자’ 가 내노라하는 현군 최강자들을 격침시키며 가뿐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게이트문이 열리자마자 초반부터 중위권 그룹에서 힘안배 조절을 철저히 했던 ‘새벽동자’ 는 4코너 접어들기 직전 강한 압박 과 함께 경주내내 한치의 흔들림 없이 퍼펙트한 발걸음을 보여주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는 멎진 모습을 연출했다.
최근 채식상태 및 훈련량이 적절히 잘 조화되어 점차적으로 근육질 마체체구(472kg)에 걸맞는 파워 와 스피드가 한층 강화되고 있어 이와같은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 으로 기대된다.
지난 일요일 혼합1군 핸디캡 경주에선 37조 대표마 ‘승유신화’ 가 첫 승군전을 맞아 다소 힘에 부치지 않을까 우려를 많이 했지만 2005, YTN배 준우승마답게 종반 지칠줄 모르는 파워 와 괴력을 발산하며 혼합1군 새로운 강자로 떠 올랐다.
당일 강력한 우승후보마인 ‘터프엔젤’,‘밸류플레이’ 를 근성 과 파워로 완벽하게 제압을 한점을 고려해볼떄 향후 왠만한 혼합1군 강자급 경주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것으로 평가된다.
토요일 국1군 경주에선 9조 괴력마필인 ‘가야산성’ 이 당일 핸디 부담중량(60kg)을 거뜬히 이겨내며 당당히 국1군 최정상급 마필임을 만천하에 증명했다.
아직 한창 뛸나이인 5세(숫말)인점을 감안해 볼떄 올해에는 각종 큰 경마대회에서 무관의 한을 반드시 풀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되고있다.
국산3군,4군 일반 경주에선 40조 ‘토파’ 와 28조‘만금’ 이 당일 녹녹치 않은 타상대마필들을 만났지만 경주내내 퍼펙트한 발걸음을 구사하며 자력으로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고 각각 국2,국3군으로 승군을 했다.
특히 최근 2연승 가도를 달리며 일취월장 성장중인 ‘만금’ 은 경주가 거듭될수록 기록향상 과 더불어 안정된 주행자세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파워만 좀 더 보강이 된다면 승군후에도 충분히 호성적 가능할 전망이다.
최근 경주경험을 쌓으면서 더더욱 파워가 붙고있는 44조‘하이보이’, 31조의 NEW 페이스로 성큼 부각되고 있는 ‘포스트라이트’ 는 힘이 차오르고 있는 속도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있어 향후 무한한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국산 하위군에서 주목해야 될 신예로는 신예마 답지않은 탄탄한 발걸음을 펼치고 있는 36조‘용비천리’ 와 51조‘한라기상’ 은 경주내용이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향후 마방의 신예 기대주로 거듭날 전망이다.

기수 부문
“임대규 기수 4승 2위 2회 주간 최다승!”
지난주 기수 부문에선 3조 임대규 기수(41세)의 맹활약이 돋보인 지난 한 주 였다. 토요일 ‘새황제’, ‘샤이닝러브’‘새춘풍’ 으로 화려한 비상을 했던 임기수는 일요일 ‘쥬니어사즈’, ‘레드스톰’ 까지 총 4승 2위 2회로 초특급 기승술을 자랑했다.
봄바람이 따스하게 불어온 4월초 이후 복승율(37%)이 급속도로 높아져 가고 있는 임기수는 최근 과천벌 특급기수에 버금가는 성적(4월-5승,5월-5승) 과 배짱있는 대담성 까지 보여주고 있어 향후 무더운 여름으로 갈수록 더욱더 호성적이 기대될 전망이다.
작년 하반기 7,8월(총14승)을 성적을 감안해 볼떄 이와같은 설득력은 충분해 보인다.
1987/04/01 에 데뷔후 올해로 기수생활 만18년차 를 보내고 있는 임기수는 90년 초,중반 그랑프리를 제패하며 한시대를 풍미했던 ‘지구력’ 의 적임기수로 더욱더 유명하다.
매해 상금이 굵직굵직한 큰 경마대회(마주협회장,코리안더비,농림부장관배 등)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던 임기수는 최근 2005년 코리안오크스배 주인공 ‘가문영광’ 까지 과천벌 기수들 중에서도 경마대회복 하나만큼은 많은 기수로 잘 알려져있다.
그만큼 결정적인 찬스에 두둑한 배짱 과 노련미 가 한층 더 빛을 더 발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해 주고 있다.
기수로서 가장 이상적인 체격조건을 갖추고 있는 임기수, 최근 특급기수 대열에 우뚝 올라서며 제2의 기수 인생을 살고있는 만큼 특히 올한해는 반드시 주목해야 될 것으로 예측된다.
34조 조경호 기수 역시 이에 뒤질세라 토,일요일 ‘하이보이’,‘파인플레이’,‘포스트라이트’,‘풀스윙’,‘프레쉬갤로퍼’,‘뜻이커’,‘환상콤비’ 까지 총 3승 2위 4회 의 특유의 몰아치기를 선보였고 향후 본격적인 승수사냥에 돌입될 전망이다.
년초 다소 주춤했던 성적(1-2월 총4승)을 미루어볼떄 이같은 설득력은 충분해 보일 전망이고 경주가 거듭될수록 노련미까지 한층 더 강화되고 있어 이번주부터 경계대상 1호로 반드시 삼아야 될 것이다.
이밖에 23조 함완식 기수도 나란히 변함없는 꾸준한 기승술과 성적(총3승 2위 2회)을 기록하며 뜻깊은 지난 한 주 를 마감했다.

조교사 부문
“박원덕 조교사 3승 주간최다승! ”
지난주 조교사 부문은 토,일요일 마방의 국,외산 중,하위군 주력마를 출격시키며 배수의 진을 쳤던 박원덕(52조) 조교사의 활약이 무척 돋보인 한 주였다.
임대규,박태종 특급기수의 맹활약으로‘샤이닝러브’,‘탑매직댄서’,‘쥬니어사즈’ 까지 총 3승으로 두드러진 우세를 보였고 지금까지 현재 마방 총성적 8승(1-5월)으로 상금벌이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52조 한해마감 성적(총25승)과 비교해볼때 현 추세의 52조 성적은 다소 기대치에 못미치는 저조한 성적을 내어주곤 있지만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승수사냥에 들어선만큼 이번주부터 반드시 주의깊게 쳐다봐야 될 전망이다.
1987/05/30 일 마방의 둥지를 튼 후 올해로 19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52조 박원덕 조교사는 특히 2000년대초 ‘다함께’,‘템피스트웨스트’ 로 과천벌을 호령하며 마방의 중흥기를 보낸 역사 와 전통이 깊은 명문마방중 하나다.
또한 과천벌 54개 마방가운데 국,외산마 자원비율이 가장 이상적으로 분포 되어 있기로 유명한 52조는 그만큼 마필자원 활용면에서 폭넓게 마방을 운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 마방을 대표하는 주력마필인 ‘사이버스타’,‘디어폭스’‘열린아침’,‘쥬니어사즈’,‘매직카드’,‘샤이닝러브’ 등 이 현재 초상승세 발걸음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최근에 우수한 혈통을 지닌 국,외산마필들이 많이 마방에 분포해있어 내년 상반기쯤에는 제2의 ‘다함께’ 를 이어갈 기대주를 기대해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중 하나일 것이다.
아직까지 2003년 그랑프리배 석권(‘템피스트웨스트’)후 각종 크고작은 경마대회에서 다소 이렇다할 우승의 성적을 못내고 있지만 희대의 명마산실터(다함께,더스파이커,템피스트웨스트) 로 유명한 마방인만큼 늦어도 내년 봄에는 충분히 노력에 걸맞는 결과물이 탄생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32조 김윤섭 조교사도 이에 뒤질세라 토,일요일 각각 ‘새춘풍’, ‘큰세상’, ‘뉴자이언트’ 로 총 2승 2위 1회의 무난한 성적을 거두며 뜻깊은지난 한주를 마감했다.
특히 5월초부터 괄목할 성적(6승-복승율50%)을 내며 초상승세 물결을 타고있는 32조는 풍부해진 마필자원 과 더불어 마방의 주력마필이 대거 제몫을 충분히 다해주고 있는만큼 올 2006年에는 상금이 막대한 경마대회뿐만 아니라 일반경주에서도 32조 마방의 대활약이 기대될 전망이다.

pipalove@krj.co.kr 강건욱
 
담당기자 : 강건욱 [pipa1432@daum.net]
출 판 일 : 2006-05-27 ⓒ 2004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이성일 기수 4승 2위 1회 “물 흐르듯 퍼펙트한 기승술 과시~!!”
이   전   글 신형철 기수 4승 2위 2회 “바람의 아들~! 허리케인급 기승술 발휘!!”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삁긽紐 뜑蹂닿린
→ 즐겨찾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이주의 화제
제33회 그랑프리(GⅠ) 경마대회 – 폭발적 마력을 발휘할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은
[2014 홍콩컵 국제경주] GⅠ급 대회가 1200~2400M까지... “입맛대로 즐기는 국제경주”
[제20회 제주일마배] 제주의 그랑프리....2014 최고 한라마 선발대회
제주 말산업특구 지정 1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아이들의 꿈을 심는 ‘세상을 달리는 승마힐링학교’
제10회 경남도민일보배 경마대회 - 고진감래 [苦盡甘來] ‘트리플나인’ 3관 설움 씻어
불볕더위 속, 축사 정전 대비하세요
완주군, 공공승마장 조성사업 추진
우승마 만들기 기초 조교(8월 10일) – 기초 순치
김종국 논문 연재2 - 한국 사행산업의 규제정책에 관한 연구 : 온라인도박의 문제와 통제가능성(2)
장외발매소 혐오시설로 전락하나?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농수산식품 창업 경연대회’ 개최
“승마체험 어린이의 학업성취도에 도움 된다”
축산물 인증 정보, 한번에 볼 수 있다
농진청, 말 사양과 마사 관리 안내 책자 발간
[특별 연재-승마 수요 연구 14] ‘양질의 전문인력, 단계별 육성 계획 수립 필요’
마(馬)연구회, 하계 심포지엄 개최
‘5포’ 세대 위한 맞춤형 귀농귀촌 창업교육 실시
[해외뉴스] 두바이 듀티 프리 셔가 컵, ‘걸즈’팀 첫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