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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형철 기수 4승 2위 2회 “바람의 아들~! 허리케인급 기승술 발휘!!”
신형철 기수
25조‘마이티챔피언’
“네티즌의날 기념배 우승!”

‘비천봉’
“국1군 화려한 재비상!”

‘노던빅터’·‘상하이턴’
“ 각각 국2,혼합3군 승군~!”

‘브라이트러너’·‘포맷’
“25조,37조 차세대 기대주”

‘미러클서니’·‘감동연출’
“마방의 신예 기대주예감”

신형철 기수 4승 2위 2회!
“주간 최다승 영예! ”

김효섭 기수 3승 2위 1회
“슬슬~! 시작해볼까!”

김윤섭 조교사 2승 2위 1회
“32조 주간최다승!”

강명준,이광복 조교사 2승
“25조,27조 기분좋은 한주!”


국산2군 1400M(핸디캡 ), 네티즌의날 기념배 경주가 성황리에 펼쳐졌던, 5월 둘째주 경마가 25조 국산 기대주 4세마 ‘마이티챔피언’ 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경주 시작전에는 단승식 인기5위를 말해주듯 복병권 전력으로 분류되었던 ‘마이티챔피언’(4세,숫말)은 당일 박태종 기수와의 환상적인 인마호흡을 보여주며 한단계 도약한 발걸음을 선보였다.
데뷔당시(3세) 떄는 강력한 선행작전을 구사하며 단거리 경주마로서 강한 인식을 남겼지만 올해 4세 나이를 맞아 질주습성을 점차적으로 변환시켜 나갔고 파워면에서도 한층 보강이 되었다는 평가다. 향후 장거리 검증이 한번 더 남아 있지만 최근 성장속도를 감안해 본다면 과연 어디까지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요일 국1군 경주에선 2004년 제1회 대통령배 주인공‘비천봉’이 당일 강력한 우승후보마 ‘풀조이’ 를 종반 뚝심 과 스피드로 제압을하며 그동안의 기나긴 공백기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전체적인 경주내용으로 봤을떄 향후 국1군 최정상급 마필간의 접전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있을 것 으로 평가가 되고 있다.
기수부문에선 신형철 기수 기수가 4승 2위 2회 의 화려한 성적을 거두며 3월초 부터 불붙은 상승세를 또다시 이어갔고 조교사 부문에선 32조 김윤섭 조교사 가 가 총 2승 2위 1위로 뜻깊은 한주를 마감했다. 지난주 치열한 격전의 현장을 부문별로 살펴보자.


경주마 부문
‘마이티챔피언’ “네티즌의날 기념배 석권!”
지난주 일요일 국2군 네티즌의날 기념배 경주에선 한국산 4세 숫말 ‘마이티챔피언’ 이 내노라하는 현군 최강자들을 격침시키며 가뿐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게이트문이 열리자마자 초반부터 후미권 그룹에서 힘안배 조절을 철저히 했던 ‘마이티챔피언’ 은 선행마필들의 종반 몰락에 힙입어 경주내내 한치의 흔들림 없이 퍼펙트한 발걸음을 보여주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최근 채식상태 좋아 점차적으로 마체체구(498kg)에 걸맞는 파워와 지구력이 강화되고 있어 이와같은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 으로 기대된다.
지난 일요일 국1군 핸디캡 경주에선 19조 대표마 ‘비천봉’ 은 그동안의 기나긴 공백기간으로 인해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2004, 제1회 대통령배 우승마답게 종반 지칠줄 모르는 파워 와 괴력을 발산하며 부활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당일 강력한 우승후보마인 ‘풀조이’ 를 근성 과 파워로 완벽하게 제압을 한점을 고려해볼떄 최근 나이 7세 고령화 시기를 맞았지만 향후 왠만한 일반경주 및 각종 큰 경마대회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것으로 평가된다.
국산3군,혼합4군 일반 경주에선 23조 고가마필 ‘노던빅터’ 와 41조‘상하이턴’ 이 당일 녹녹치 않은 타상대마필들을 만났지만 경주내내 퍼펙트한 발걸음을 구사하며 자력으로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고 각각 국2,혼합3군으로 승군을 했다.
특히 최근 2연승 가도를 달리며 일취월장 성장중인 ‘노던빅터’ 는 경주가 거듭될수록 기록향상 과 더불어 벤츠를 연상케 할정도의 안정된 주행자세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비중이 큰 각종 경마대회에서도 충분히 노크를 해볼 수 있는 강자로 부각될 전망이다.
최근 경주경험을 쌓으면서 더더욱 파워가 붙고있는 25조‘브라이트러너’, 37조의 대들보로 성큼 부각되고 있는 ‘포맷’은 힘이 차오르고 있는 속도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있어 향후 무한한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국산 하위군에서 주목해야 될 신예로는 신예마 답지않은 탄탄한 발걸음을 펼치고 있는 53조‘미러클서니’와 34조‘감동의연출’ 은 경주내용이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향후 마방의 신예 기대주로 거듭날 전망이다.

기수 부문
“신형철 기수 4승 2위 2회 주간 최다승!”
지난주 기수 부문에선 32조 신형철 기수(40세)의 맹활약이 돋보인 지난 한 주 였다. 토요일 ‘무너’로
산뜻한 출발을 했던 신기수는 일요일 ‘강풍’, ‘샤이닝애로우’,‘뷰티자이언트’ 까지 총 4승 2위 2회로 희황찬란한 기승술을 자랑했다.
봄바람이 서서히 불어온 3월초 이후 복승율(32%)이 급속도로 높아져 가고 있는 신기수는 최근 과천벌 특급기수에 버금가는 성적(1월-5승,2월-5승,3월-8승,4월-5승,5월-6승) 과 배짱있는 대담성 까지 보여주고 있어 향후 반드시 경계대상 1호로 삼아야 될 전망이다.
1988/04/01에 데뷔후 올해로 기수생활 만17년차 를 보내고 있는 신기수(13기)는 90년 중반 ‘대견’과 2000년초반 ‘자당’ 의 적임기수로 더욱더 유명하다. 매해 경마대회만큼은 과천에서 남부럽지 않은 성적 과 명마들(‘청파’)을 두루 섭력했던 신기수는 최근 2004년 중앙일보배 ‘꿈이커’, 2005년 동아일보배 주인공 ‘순항함대’까지 꾸준한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과천에서 명마 복이 가장 많기로 소문난 신기수, 만능스포츠맨으로 불리울만큼 타고난 운동신경 과 기수에게 절대 필요한 배짱 과 담력까지 갖추고 있어 특히 올한해는 반드시 주목해야 될 것으로 예측된다.
11조 김효섭 기수 역시 이에 뒤질세라 토요일 ‘혁신주역’,‘브라이트러너’,‘천광운’ 에 기승해 알토란 같은 3승을 거두며 특유의 몰아치기를 선보였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승수사냥에 돌입될 전망이다.
아직까지 2월 대형낙마사고 로 인한 휴유증이 조금은 남아 있지만 3월초이후 지난주 까지 부드럽게 워밍업을 하며 경주로에 거의 적응된 상태라 이같은 설득력은 충분해 보일 전망이다.
이밖에 38조 국민기수, 박태종 기수도 나란히 변함없는 꾸준한 기승술과 무난한 성적(총2승 2위 1회)을 기록하며 뜻깊은 지난 한 주를 마감했다.


조교사 부문
“김윤섭 조교사 2승 2위 1회 주간최다승! ”
지난주 조교사 부문은 토,일요일 마방의 국,외산 중,하위군 주력마를 출격시키며 배수의 진을 쳤던 김윤섭(32조) 조교사의 활약이 무척 돋보인 한 주였다. 신형철 주전기수의 맹활약으로‘프라우드걸’,‘강풍’,‘뷰티자이언트’ 로 총 2승 2위 1회의 근소한 우세를 보였고 지금까지 현재 총 13승으로 승승장구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해 마감성적(총17승)과 비교해볼때 2/4분기가 갓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와같은 32조의 눈부신 발전 과 성적은 가히 놀라울 따름이다.
1998/07/02일 마방의 둥지를 튼 후 올해로 불과 만 7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32조 김윤섭 조교사는 초창기에는 경주로에 뛸 마필자원이 적어 이렇다할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올해 급격히 늘어난 마필자원에 힙입어 지금 현재 신예마방의 선두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마방을 대표하는 주력마필인‘씨즈메리’,‘블랙자이언트’,‘뷰티자이언트’,‘매직스피드’,‘강풍’,‘골드브라운’,‘프라우드걸’ 등 이 현재 초상승세 발걸음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최근에 우수한 혈통을 지닌 국,외산마필들이 많이 마방에 입사해 올한해 마방생긴 이레 가장 좋은 성적이 기대될 전망이다.
아직까지 2003년 YTN배 석권(‘퍼펙트챔피언’)후 각종 크고작은 경마대회에서 새로운 족적을 더이상 남기지 못해 아쉬움을 주고 있는 32조는 최근 중간 허리를 받혀주고 있는 신예 마필들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어 늦어도 내년 봄에는 충분히 노력에 걸맞는 결과물이 탄생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5조 강명준 조교사 와 27조 이광복 조교사도 이에 뒤질세라 각각‘브라이트러너’, ‘마이티챔피언’,
‘고봉산’,‘샤이닝애로우’ 로 총 2승의 성적을 거두며 뜻깊은지난 한주를 마감했다.
특히 올한해 눈에 뛸만큼 괄목할 성적(총16승-복승율26.2%)을 내고있는 25조는 네티즌배를 를 석권한 ‘마이티챔피언’,‘브라이트비전’ 을 비롯해 최근 4연승에 빛나는 괴물 ‘제퍼이치밤보시’ 까지 상,하위군 마필들의 상승세가 눈에 두드러지게 띄고 있는만큼 올 2006年에는 상금이 막대한 경마대회뿐만 아니라 일반경주에서도 25조 마방의 대활약이 기대될 전망이다.


pipalove@krj.co.kr 강건욱
 
담당기자 : 강건욱 [pipa1432@daum.net]
출 판 일 : 2006-05-20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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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박원덕 조교사 3승 “제2의 ‘다함께’ 를 기대하며 오늘도 GO! GO! ”
이   전   글 김윤섭 조교사 2승 2위 1회 “ 32조 우승 산란시기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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