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2(금) | 23(토) | 24(일)
석호필, 이영오, 양대인, 이화령, 심호근, 정완교, 김요남  |  이천배, 진실장, 굽소리, 사이상, 백동일, 조건표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예상·결과 >> 결과정보 >> 지난경주분석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6월 9일 토요경마 분석 - ‘브이칸’ 발군의 탄력으로 역전 우승
6월 9일 토요경마 서울 제 9 경주 경주장면
6월09일 토요경마 레이스분석




제 1 경주 ‘머니대륙’ 살 빠져서 몸이 가벼웠어

기습 선두력을 감행한 8머니대륙은 결승점까지 선두 빼앗기지 않고 선전우승. 경주초반 강공작전으로 밀어붙인 7서핑포인트는 선두의 뒤를 따라 추격에 나섰으나 따라 잡지 못하고 선전2위 3위를 한 3라온웁티무스는 고개가 높아 뛰는데 걸림돌이 되어 선전 3위 중간그룹에서 추격에 나선 2대명솔라는 간발의 차이로 4위로 도착. 후미에서 전개하던 4초원의전사는 상대강해 겨뤄보지 못하고 가는대로 가다가 5위로 도착한 경주.




제 2 경주 ‘로만블레이드’ 근성이 뛰어난 말이야

선두를 빼앗기고 선두 의 뒤를 바짝 추격하여 결승점 100m를 남기고 선두탈환 우승을 2로만블레이드가 차지 선입으로 전개하던 6클린파워는 경주 막판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2위로 입상하고 선두 쟁탈전을 펼치던 3지공질주는 선전하였으나 덜미를 잡히고 3위로 도착하고 기습 선두력을 과시하면서 고군분투한 1한라대로는 4위. 외곽중간그룹에 자리를 잡은 8늘새아침은 5위로 도착한 경주.




제 3 경주 ‘로열프린스’ 이 순간을 기다렸어

선입으로 전개하던 4로열프린스는 4코너를 지나면서 선두를 따라 잡기 시작 직선에서 선두탈환1위로 도착하고. 중간그룹에서 선두를 따라가던 6사이먼프루트는 선두 탈환하지 못하고 2위로 도착. 중간 후미 그룹에서 전개하던 7승리라이크는 직선에 들어서 추격 작전을 전개하여 앞서 가던 말을 따라 잡기 시작 3위로 도착하고. 기습 선두력을 발휘하던 3광폭주행은 막판 힘에 부쳐 발걸음이 둔화되면서 4위로 도착. 외곽중간그룹에서 전개하던 5블랙징가는 선전5위.




제 4 경주 ‘과천장사’ 한층 힘찬 걸음으로 우승

선입으로 곱게 따라가던 6과천장사는 인코스를 활용하여 순식간에 선두권 대열에 합류하여 막판에 선두탈환 1위를 하고, 선입으로 전개하던 4선더그레이트는 체중이 30kg이 줄어들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전개 앞선이 무너지자 2위로 결승점을 통과. 기습 선두력을 감행한 2대승어게인은 경주 초반 쫓기는 걸음을 발휘하여 막판에는 걸음 무디어져 3위로 도착.4위를한 1아델의꿈은 후미에서 전개하다 앞선 이 무너져 4위로 도착. 신예마인 8화이트풀라워는 중간그룹에서 전개하다 5위로 도착.







제 5경주 ‘초동레이스’ 기습작전이 통했어

기습 선두력을 감행한 2초동레이스는 선두 강공으로 전개 하여 결승점까지 그대로 통과 1위를 하였고 중간그룹에서 점차적으로 선두의뒤를 추격하던 1최고의찬사가 2위로 도착하고 뒤 구절 지세가 조금 부자연스러운 3 하이유레카는 경주 막판까지 고군분투 하였으나 아쉽게 3위로 도착. 선입작전 전개한 5퍼펙트삭스는 상대 강함에도 끝 까지 포기하지 않고 추격에 나서 4위로 도착.4세라몬드는 주특기인 선두력을 발휘 못하고 따라가다 아쉽게 5위로 도착.




제 6 경주 ‘금아선더’ 발은 내가 빨랐어

경주초반 기습적으로 선두를 강탈한 6금아선더는 시종일관 선두를 빼앗기지 않고 결승선까지 전개 1위로 도착. 선입 작전으로 전개하던 2아마로네가 직선에 들어서 추진력을 발휘하여 2위로 도착. 외곽선입 작전 전개하던 7메이프린스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선전3위. 선입으로 전개하던 1전설의마녀는 상대강해 4위 강급 당한 5까칠한공주는 선행위주의 주행을 하였으나 막판에 걸음 무디어져 5위.




제 7 경주 ‘럭키춘양’ 번호가 좋았어

승급전임에도 주특기인 선행력을 십분 발휘하여 선행나서 결승점까지 선전한 1럭키춘양이 1위로 도착. 선입작전 전개한 2 뉴파트너는 최선 다하여 2위. 중간그룹에서 전개 선두를 따라가다 추격에 나선 7글로벌뱅크는 3위. 중간그룹에서 전개하다 직선에서 추격에 나선 8마이비전은 선전4위. 9라온앨리스는 외곽중간그룹에서 전개하다 직선에서 추진력을 발휘하였으나 따라잡지 못하고 5위.




제 8 경주 ‘니케스트리트’ 중, 장거리에서도 기대치 높여

발주하자마자 선두를 줄기차게 괴롭히며 추격에 나선 7니케스트라트는 경주 막판에 선두를 탈환1위로 도착. 발주와 동시에 기습 선두력을 감행한 6롱히터는 선행 일순하여 선전하였으나 경주 막판에 덜미 잡히며 2위. 후미그룹에서 전개하던 3클린업시크릿은 직선에 들어서 뒤늦은 추격에 나서 선두탈환 모색했으나 따라 잡지 못하고3위. 중간 후미 그룹으로 전개한 8에코골드는 뒤늦은 추격으로 4위. 후미그룹에서 곱게 따라오던 4마이티존은 직선에 들어서 주폭이 늘어나 추격에 시동을 걸었으나 5위.




제 9 경주 ‘구통사’ 기대는 버릇이 고쳐졌어

외곽으로 전개하던 12구통사는 직선에 들어서면서 선두마를 맹추격에 나서 결승점100m를 남기고 선두탈환 1위. 추입마인 7붕마드림은 주행습성을 바꾸어 전개 경주초반부터 선행력을 발휘하여 선전하였으나 결승점 100m를 남기고 덜미 잡혀 아쉽게 2위. 경주초반부터 줄기차게 선두를 괴롭혀온 10스페셜러너는 고군분투하였으나 3위. 맨 후미에서 전개하다 직선에 들어서 추입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4호위무사는 4위. 중간그룹에서 전개하다 4코너 직전에 움찔한 6화강은 뒤늦은 추격으로5위.




제 10 경주 ‘브이칸’ 총알처럼 빨랐어

발주와동시에 맨 후미로 쳐진 12브이칸은 후미에서 전개하다 4코너에서 인코스를 활용하여 종반추입력을 발휘 생고무줄같은 탄력을 보이면서 순식간에 앞서가던 타 마 를 따돌리고 1위.선입으로 전개하던 7원더라이트는 직선에 들어서 추진력을 발휘 막판 한발을 써 선전 2위. 선두마 뒤를 바짝 추격하던 1이스트걸치는 직선에 들어서 추진력을 발휘 경주 막판에 선전 3위.기습 도주력을 감행한 2메니바다는 4위. 후미에서 전개하던 11은하철마는 막판에 힘을 쏟아 부어 5위.
 
담당기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8-06-14 ⓒ 2004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6월 10일 일요경마 분석 - ‘스타캣’ 선행으로 일순, 상승세 발판 마련
이   전   글 6월 8일, 10일 부경경마 분석 - ‘영토대왕’ 선행력 앞세워 대망의 1등급 입성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삁긽紐 뜑蹂닿린
→ 즐겨찾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이주의 화제
제33회 그랑프리(GⅠ) 경마대회 – 폭발적 마력을 발휘할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은
[2014 홍콩컵 국제경주] GⅠ급 대회가 1200~2400M까지... “입맛대로 즐기는 국제경주”
[제20회 제주일마배] 제주의 그랑프리....2014 최고 한라마 선발대회
제주 말산업특구 지정 1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아이들의 꿈을 심는 ‘세상을 달리는 승마힐링학교’
제10회 경남도민일보배 경마대회 - 고진감래 [苦盡甘來] ‘트리플나인’ 3관 설움 씻어
불볕더위 속, 축사 정전 대비하세요
완주군, 공공승마장 조성사업 추진
우승마 만들기 기초 조교(8월 10일) – 기초 순치
김종국 논문 연재2 - 한국 사행산업의 규제정책에 관한 연구 : 온라인도박의 문제와 통제가능성(2)
장외발매소 혐오시설로 전락하나?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농수산식품 창업 경연대회’ 개최
“승마체험 어린이의 학업성취도에 도움 된다”
축산물 인증 정보, 한번에 볼 수 있다
농진청, 말 사양과 마사 관리 안내 책자 발간
[특별 연재-승마 수요 연구 14] ‘양질의 전문인력, 단계별 육성 계획 수립 필요’
마(馬)연구회, 하계 심포지엄 개최
‘5포’ 세대 위한 맞춤형 귀농귀촌 창업교육 실시
[해외뉴스] 두바이 듀티 프리 셔가 컵, ‘걸즈’팀 첫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