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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1월 26일 일요경마 분석 - 공백 극복한 ‘천지스톰’ 능력 업그레이드
11월 26일 일요경마 서울11경주 경주장면
서울1경주: ‘심플루즈’외곽의 불리함 극복하며 우승

빠른 출발로 선두권 외곽을 압박했던 11심플루즈가 4C 지점까지 치열하게 경합 했으나 직선주로 중앙에서 근소하게 뚝심에서 우위를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고 출발에선 약간 밀렸지만 3~4C 중간지점에서 선두권 외곽에 합류했던 12포에버위너가 결승선 전방 50M 지점에서 2위로 올라서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좋은 출발로 선행에 나섰던 8스털링이 종반 밀리며3위, 최후미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고 외곽 추입을 시도한 7퍼스트퀸이 4위, 중위권에서 꾸준하게 뛴 4천운이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7퍼스트퀸은 초반 약간의 충돌로 최후미권으로 밀렸으나 막판 탄력이 우수했고 착차가 크지않은 4위라 차기경주 눈여겨 봐야 할 마필이다.




서울2경주: ‘무사’넘겨주고 따라가서 역전 우승

좋은 출발로 선행에 나섰으나 넘겨주고 따라갔던 3무사가 직선주로 중앙 추입에 나서 결승선 전방 150M 지점에서 선두로 부상해 거리차를 벌리며 비교적 여력을 남긴 체 우승을 차지했고 출발은 약간 밀렸으나 가속력을 앞세워 선행을 강탈했던 9갤럭시파워가 직선주로에서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2위를 했다. 중상위권 인코스를 지켰던 1킹포세가 3위, 밋밋한 출발로 중후미 외곽을 따라갔던 12마샤가 4위, 좋은 출발로 초반부터 선두권 후미를 바짝 따라갔던 8리빙스턴이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9갤럭시파워는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2위를 했지만 순발력과 가속력이 탁월해 차기경주도 단거리면 경쟁력을 보일 마필이다.




서울3경주: ‘베스트미션’초반 우위 끝까지 지켜내

초반 약간의 경합은 있었지만 좋은 출발로 외곽에서 선행에 나선 10베스트미션이 직선주로에서 막판 약간 무뎌지며 외곽의 거센 도전이 있었지만 뿌리치고 끝까지 지켜내며 우승을 차지했고 중상위권 인코스를 고수했던 1정동지존이 직선주로에서 외곽으로 진로를 변경하며 추입에 나서 2위를 했다. 직선 외곽으로 진로를 변경하며 추입에 나선 2와일드드래곤이 3위, 중하위권 인코스추입을 시도한 4메기의추억이 4위, 초반 외곽에서 선두권에 가담했던 12주먹도끼가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2위를 차지한 1정동지존은 추발에선 약간 밀렸지만 막판 가장 우수한 탄력을 보여 차기경주도 좋은 성적이 기개 되는 마필이다.




서울4경주: ‘파이어윈드’ 여력 남기며 낙승

좋은 출발로 선두권에 합류한 3파이어윈드가 3C지점에서 선두로 나와 4C까지는 역간 견제를 받았지만 직선주로 종반 거리차를 벌리며 여력을 남기고 우승을 차지했고 출발은 가장 좋았으나 점차 선두권에서 밀렸던 1올오브미가 4C선회 후 다시 힘을 내며 인코스 추입을 시도해 2위를 차지했다. 초반부터 선두권 외곽을 따라갔던 5에클레어드림이 3위, 최후미 외곽추입을 시도한 6축복의열매가 4위, 중후미 외곽주행 후 막판 추입을 시도한 12승자의미소가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12승자의미소는 중위권 최외곽을 도는 무리한 경주운영과 막판 채찍을 놓쳤지만 끈기가 좋아 차기경주 인코스면 눈여겨 봐야 한다.




서울5경주:차분했던 ‘클린업보드’의 막판 여유승

평범한 출발이었지만 인코스에서 차분하게 따라갔던 3클린업보드가 직선주로 외곽 추입에 나서 결승선 전방 150M 지점에서 선두로 부상한 후 막판 거리차를 크게 벌리며 우승을 차지했고 2위권 혼전 중에 초반부터 선두권 외곽을 따라갔던 4행복을찾아가 막판 뚝심에서 우위를 점하며 2위를 차지했다. 평범한 출발로 중위권에서 따라갔던 9메갈리오스가 인코스 추입을 시도해 3위, 외곽에서 선두권에 합류했던 11토스코노바캣이 4위, 선행에 나섰던 1탭패션드가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우승을 차지한 3클린업보드는 초반 순발력은 평범하나 막판 탄력이 폭발적이라 차기경주 승급전이지만 경쟁이 가능한 마필이다.




서울6경주: ‘어린왕자’근성 돋보인 신승

순조로운 출발로 선두권 후미를 따라갔던 6어린왕자가 4C 지점에서 선두권에 합류한 후 직선주로에서 4두가 치열한 경합을 했지만 막판 코차이로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고 중위권 외곽주행 후 4C 지점에서 선두권에 합류한 8역대최상이 직선주로 막판까지 경합을 했지만 코차이로 아쉬운 2위를 했다. 중후미에서 뒷직선 선두권에 합류한 9하이알리다가 3위, 중후미 따라가고 직선주로 인코스 추입을 시도한 12불후의명곡이 4위, 중위권에서 꾸준하게 뛴 1스카이시티가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3위를 차지한 9하이알리다는 착차가 크지 않았고 우수한 선입력에 막판 끈기도 보강된 모습을 보여 차기경주도 경쟁력을 보이겠다.




서울7경주:공백 극복한 ‘라이언록’의 역주

순조로운 출발로 선행마 후미를 바짝 따라갔던 3라이언록이 4C 지점에서 외곽으로 선행마를 넘어서며 선두로 부상한 후 거리차를 벌리며 우승을 차지해 국3등급 무대로 올라섰고 초반부터 줄곧 중위권에 머물렀던 6진격의영웅이 4C선회시 선두권 후미에 가세한 후 중앙 추입을 시도해 2위를 차지했다. 최후미 따라가고 외곽으로 추입을 시도했던 12럭키아트가 3위, 중후미에서 외곽 추입을 시도한 10하와이보스가 4위, 중하위권 최적전개를 한 1선제일격이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12럭키아트는 최외곽을 도는 무리한 경주 운영에도 종반 탄력이 우수하고 착차가 크지 않아 차기경주 나은 성적이 기대 된다.




서울8경주:근성 회복한 ‘금캐라’의 역전승

평범한 출발로 중위권 외곽에서 따라갔던 6금캐라가 4C 외곽주행 후 직선주로 추입에 나서 결승선 전방 50M 지점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좋은 출발로 초반 선행 경합을 했던 9문아일킹이 4C 지점에서 선두로 나선 후 직선주로에서 버티기를 노렸지만 종반 역전을 허용하며 2위를 했다. 최후미에서 거리차를 좁히고 외곽 추입을 시도한 7해가람이 3위, 출발 좋았으나 밀렸던 5샛별이가 4위, 외곽에서 선두권 후미를 따라갔던 10아워캣이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2위를 차지한 9문아일킹은 외곽에서 선행 경합을 하며 힘을 소진했지만 버티는 끈끈함을 보여 차기경주도 단거리면 눈여겨 봐야 한다.




서울9경주: ‘지오스타’ 명마의 자질이 보인다

순조로운 출발로 외곽에서 선두권 후미에 따라 붙은 11지오스타가 4C 외곽을 크게 돌고 직선주로 추입에 나서 결승선 전방 300M 지점에서 선두로 부상해 지켜내며 우승을 차지했고 선두권 후미에서 최적 전개를 했던 7킹즈워리어가 직선주로에서 인코스를 파고들며 경합끝에 2위를 차지했다. 중하위권 외곽주행 후 추입을 시도한 6갈라캣이 3위, 중위권 인코스를 따라갔던 2골드호라가 4위, 최후미에서 뒤늦게 추입에 나선 12대쥬신이 5위를 차지했다.

★차기관심마☞ 3위를 한 6갈라캣은 중위권 외곽을 크게 돌았고 직선주로 내측으로 기대는 와중에도 우수한 탄력을 보여 차기경주 나은 성적이 기대 된다.




서울10경주: ‘위대한전사’ 2등급에선 클래스가 달랐다

순조로운 출발로 선두권 후미를 따라갔던 7위대한전사가 4C선회 후 외곽 추입을 시도해 결승선 전방 200M 지점에서 선두로 부상한 후 거리차를 더욱 벌리며 여유있게 우승을 차지했고 중후미 뒷직선에서 선두권 까지 급격하게 순위를 끌어올린 10대일신화가 직선주로에서 약간 밀리며 2위를 차지했다. 초반 선행마를 바짝 따라 붙었으나 밀렸던 8난초의고향이 3위, 초반 선행에 나섰던 3챔피언킹이 종반 밀리며 4위, 중위권에서 꾸준하게 뛴 9퍼팩트샤인이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우승을 차지한 7위대한전사는 직전 승급전에 비해 여력이 많아 차기경주도 편성에 상관없이 현등급 경쟁력을 보일 마필이다.




서울11경주:공백 극복한 ‘천지스톰’의 역주

출발은 가장 늦었지만 외곽에서 차분하게 거리차를 좁히며 따라갔던 8천지스톰이 직선주로에서도 최후미권에 머물러 잇었지만 외곽에서 맹렬한 기세로 추입에 나서 결승선 전방 100M 지점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중후미 따라가다 외곽에서 동반 추입을 시도한 3다이샨이 2위를 차지했다. 좋은 출발로 선두권 외곽을 따라갔던 9최강자가 3위, 초반 외곽에서 선행마를 압박했던 7최강실러가 4위, 중위권에서 시종 외곽을 돌았던 11파랑주의보가 5위를 했다.

★차기관심마☞ 우승을 차지한 8천지스톰은 공백이 길었고 흐름이 빠른 경주였음에도 막판 우수한 탄력으로 역전에 성공해 차기경주도 기대되는 마필이다.
 
담당기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7-12-03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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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12월 1일, 3일 부경경마 분석 - ‘토함산’ 단거리 강자? 58kg 극복하고 능력 입증
이   전   글 11월 25일 토요경마 분석 - ‘제주의하늘’ 최근 부진을 털어내며 힘찬 걸음으로 역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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