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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2월 30일, 31일 부경경마 분석 - ‘석세스스토리’ 선행만 보장받는다면...여전히 건재한 과시
12월 31일 일요경마 부경경마 제14경주 경주장면
제1경주 ‘담양공주’ 스피드와 힘을 겸비한 기대주

『국산6등급 편성강도C』 초반 보통의 순발력으로 선입 경합 후 종반 근소한 우위를 점한 ⑩담양공주가 우승을 차지. 기본기가 좋은 마필로 꾸준한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겠고, 2위는 우승마 못지 않은 탄력을 통해 기대치를 높인 ⑨라온전설이 차지. 차기도 거리 부담 크지 않으면 기대치 높아. 3위는 종반 뒤늦게 남는 걸음을 발휘한 ⑥사키사키가 차지. 차기 설욕 기대. 4, 5위는 초반 앞선 전개 후 종반 뒷심에서 밀린 ③스위트메모리와 ②치프리더가 차지. 최적 전개라 능력으로 볼 수 있어.

★차기관심마 ☞ ‘파크미니스터’ 초반 약점이 있지만...종반 여력 좋아 차기 현거리 이상 여건 및 스피드 향상시 기대치 높아.





제2경주 ‘우주대왕’ 한 수 위 기량으로 첫 우승 신고

『국산6등급 편성강도C상』 초반 양호한 순발력으로 앞선 전개 후 종반 한 수 위의 기량을 발휘한 ④우주대왕이 우승을 차지. 데뷔 후 꾸준하게 힘이 차고 있는 마필로 데뷔 첫 우승을 기록했으나 능력 좋아 상승세 기대. 2위는 선입 전개 후 힘에서 우위를 점한 ③유성스피드가 차지. 미흡하게 기대는 모습이나 기본기 좋아 무시 못 해. 3위는 준우승마와는 달리 종반 승부처에서 조금 밀린 ②스타우먼이 차지했고, 4위는 뒤늦게 걸음이 남았던 ⑨백두정기가 차지. 5위는 ⑥쾌한신강자.

★차기관심마 ☞ ‘유성스피드’ 종반 추진시 미흡하게 기대는 모습이나 기본기 좋고, 힘차고 있어 기대치 높아.





제3경주 ‘황금빛영웅’ 약 편성에선 선행이 답

『국산6등급 편성강도C상』 초반 순발력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④황금빛영웅이 종반 한 수 위 의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 약한 편성에 선행 전개가 유리했으나 종반 걸음의 여력은 상대를 압도해 차기도 무시 못 할 전력으로 볼 수 있겠고, 2위는 꾸준한 순위상승으로 종반까지 선전한 ⑦골든트로피가 차지. 체중 회복후 선전 해. 3위는 순위상승에 만족한 ⑧비케이마스터가 차지. 결정력은 조금 아쉬워. 4, 5위는 최선 다해 순위권 진입한 ①뉴트론과 ⑤아델히어로가 차지.

★차기관심마 ☞ ‘골든트로피’ 불어난 체중? 적정 체중 회복하고 입상에 성공. 아직은 다소 둔탁한 모습이 있어 검증은 필요할 듯.





제4경주 ‘블레스유’ 선행력과 뒷심 모두 경쟁력 보여

『국산5등급 편성강도B』 초반 선행 전개 후 종반 여유있는 걸음을 발휘한 ③블레스유가 우승을 차지. 5등급 승급 후 첫 우승이나 경주 내용이 좋고, 걸음에 여유가 있어 기대치를 높게 볼 수 있겠고, 2위는 후미권 전개 후 종반 역전에 성공한 ⑩오룡이 차지. 실전을 치르면서 빠르게 힘이 차고 있고, 추입마로서 기대치 높아 활약 기대. 3, 4위는 비교적 최적의 선입 전개 후 순위 유지에 만족한 ①벙글벙글과 ⑦화랑의후예가 차지. 5위는 최선 다해 순위권 진입한 ⑨슈퍼트레인.

★차기관심마 ☞ ‘오룡’ 뒤늦게 남는 걸음을 통해 역전 일궈내..2세마로 완성도 높은 걸음에 추입마로서 기대치 높아 늘어난 거리에서도 활약 가능.





제5경주 ‘슈퍼스틸’ 전개 이점으로 우승 일궈내

『국산5등급 편성강도B』 초반 스타트 좋아 내측 최적 선행 전개 후 종반 최선 버티기에 성공한 ⑦슈퍼스틸이 우승을 차지. 전개 이점이 유리했던 경주라 검증은 필요할 듯. 2위는 최후미 전개 후 종반 역전에 성공한 ③백만돌이가 차지. 출전마 대비 걸음은 가장 좋아. 3위는 선입 전개 후 종반 역전 허용해 아쉬움을 남긴 ④성실승리가 차지했고, 4위는 직전경주에 이어 좋은 걸음을 통해 기대치를 높인 ⑥아름다운외침이 차지. 5위는 최선 순위권 진입한 ①말리부룰러.

★차기관심마 ☞ ‘백만돌이’ 종반 탄력은 상대를 압도, 차기도 추입 여건에선 유리, ‘아름다운외침’ 직전경주의 변화가 우연이 아니였음을 입증.





제6경주 ‘타이틀매치’ 2전만에 잠재력 폭발, 상승세 유력

『혼합4등급 편성강도C상』 초반 발군의 순발력으로 선행 전개를 펼친 ②타이틀매치가 종반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 데뷔 후 2전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마필로 실전 적응 마쳤고, 완성도 높아 꾸준한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겠고, 2위는 선입 전개 후 최선 버티기에 성공한 ④두바이특급이 차지. 공백 후 첫 출전을 감안해 볼 때 차기는 한층 더 나은 성적 가능. 3위는 준우승마와 능력차 크지 않았던 ③굿밴드가 차지. 4, 5위는 최선 다한 ⑧보고있나와 ⑫스타더스트다.

★차기관심마 ☞ ‘스타더스트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성장세를 보여줘 지속적인 관심 필요.





제7경주 ‘골드스카이’ 선행 최선 버티기...뒷심 검증 필요

『국산4등급 편성강도C상』 초반 선행 전개 후 종반 최선 버티기에 성공한 ①골드스카이가 우승을 차지. 최적의 전개에도 불구하고 걸음의 여력이 크지 않아 재검증은 필요할 듯 보이고, 2위는 내측 최적 전개 후 뒷심에서 밀린 ⑤나이트퓨리가 차지. 결정력이 조금 아쉬워. 3위는 선행마에서 선입, 추입마로서의 기대치를 높인 ⑧시티위너가 차지. 3위는 뒤늦게 월등히 남는 걸음을 발휘한 ⑩쾌속볼트가 차지. 차기 추입 여건에선 한층 더 나은 성적 가능. 5위는 뒷심에서 밀린 ③오픈챔피언.

★차기관심마 ☞ 여력 월등했던 ‘쾌속볼트’와 선입 및 추입 가능성 보여준 ‘시티위너’ 차기 기대치 높여.





제8경주 ‘배다리고수’ 초반 거리 차 극복하고 근소한 우위 점해

『국산3등급 편성강도B』 초반 보통의 순발력으로 후미권 전개 후 종반 역전에 성공한 ②배다리고수가 우승을 차지. 초반 거리차를 극복했으나 상대를 압도하지 못해 검증은 필요할 듯 보이고, 2위는 꾸준한 탄력으로 경쟁력을 보인 ⑥초아가 차지. 경주 초반 상대마의 미흡한 방해만 없었다면 한층 더 나은 성적도 가능했을 듯. 3위는 종반 2% 정도 부족한 걸음을 보여준 ③백두봉이 차지했고, 4위는 뒷심의 여력이 좋았던 ⑦커라지오가 차지. 5위는 최선 다한 ⑧스마트젠틀맨.

★차기관심마 ☞ ‘커라지오’ 승급전에서 여력 좋은 걸음을 통해 차기 기대치 높여. 기본 순발력 좋은 마필로 선입 가능성도 내비쳐.






제9경주 ‘뿌듯’ 공백? 능력으로 당당히 극복

『2등급 편성강도A』 초반 선입 전개 후 종반 한 수 위 기량을 발휘한 ④뿌듯이 우승을 차지. 25주만에 출전했으나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상대를 압도했고, 종반 걸음의 여력도 좋아 기대치를 높게 볼 수 있겠고, 2위는 쉽지 않은 상대와의 대결에서도 선전한 ⑧월드넘버원이 차지. 부담중량 이점 감안하더라도 걸음 좋아 무시 못 해. 3위는 초반 거리차를 극복하지 못한 ⑪소울블레이드가 차지했고, 4위는 호전세 보여 차기 노려 볼 ⑩아이언트레인. 5위는 선행 후 부담중량 극복 못 한 ⑨스피드마크.

★차기관심마 ☞ ‘아이언트레인’ 앞선 경주마와 격차 컸지만 쉽지 않은 여건에서 순위권 진입해 기대치 높아.






제10경주 ‘돌아온포경선’ 국내 단거리 최강 입증

『1등급 편성강도B』 단거리 경주에서 고부담중량을 짊어지고 상대를 압도한 ②돌아온포경선이 우승을 차지. 최근 2연속 입상에 단거리에선 적수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모습이라 기대치를 높게 볼 수 있겠고, 2위는 시종 외곽 전개 후 종반까지 선전한 ⑦드롭더비트가 차지. 차기 편성을 살펴야. 3위는 선입 전개를 펼치고도 종반까지 선전한 ⑥인디언스타가 차지했고, 4위는 선행 전개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뒷심 밀린 ③페르디도포머로이가 차지. 5위는 최선 다한 ⑤토함산.

★차기관심마 ☞ 같은 소속 조 ‘페르디도포머로이’의 선행으로 선입 전개를 펼친 ‘인디언스타’ 기대 이상 걸음 나와 차기 필히 노림수.





일요 제1경주 ‘부경볼트’ 데뷔전에서 잠재력 입증

『국산6등급 편성강도C』 초반 보통의 순발력으로 중상위권 전개 후 종반 힘에서 강점을 보인 ③부경볼트가 우승을 차지. 기본 능력이 좋은 마필로 종반 힘에서도 강점을 보여 차기도 상승세를 기대해 볼 수 있겠고, 2위는 시종 불리한 전개 후 역전에 성공한 ⑥대동위너가 차지. 우승마 대비 능력은 크게 밀리지 않아 관심. 3위는 거리 손실 있었으나 앞선 경주마 대비 능력차 보인 ⑨교학상장이 차지했고, 4, 5위는 능력대비 최선 다한 ①핫해와 ⑧장성의질주가 차지.

★차기관심마 ☞ ‘대동위너’ 전개 풀리지 않았으나 종반 여력 좋은 걸음을 통해 기대치 높여. 차기 상승세 기대.





일요 제2경주 ‘애플골드’ 선행 전개 및 편성 이점 안고 우승

『국산5등급 편성강도C상』 초반 순발력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⑧애플골드가 비교적 여유있는 걸음으로 우승을 차지. 현급 약한 상대와 전개 이점 유리했으나 종반 걸음이 좋고, 힘차고 있어 무시 못 해. 2위는 선입 전개 후 종반까지 최선 다한 ⑤로열리버가 차지. 성적은 좋았지만 위력은 크지 않아 편성 살펴야. 3위는 비교적 최적 전개 후 최선 다한 ①돈잇마이가 차지. 외각 게이트시에는 불안해. 4위는 차기 이유불문 노려 볼 ⑦유로신화와 5위는 최선 다한 ④브레이킹뉴스.

★차기관심마 ☞ ‘유로신화’ 종반 미흡한 차이로 4위? 일단 기본기 좋은 마필로 적응력 마쳐 차기 필히 관심.





일요 제3경주 ‘코어블레이드’ 혈통 우수한 기대주, 초반 약점은?

『혼합4등급 편성강도B』 초반 보통의 순발력으로 중위권 전개 후 종반 힘에서 강점을 보인 ⑤코어블레이드가 우승을 차지. 여전히 초반 발주에 약점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혈통이 우수한 마필이라 지속적인 관심 필요. 2위는 중위권 전개 후 종반까지 꾸준한 탄력을 발휘한 ③다이나믹런이 차지. 편성 이점이 유리하게 작용돼. 3위는 데뷔 후 처음으로 걸음 변화 보인 ⑧철비가 차지. 4, 5위는 자력은 쉽지 않아 차기 재검증 필요한 ②서라벌여제와 ⑨피스투어가 차지.

★차기관심마 ☞ ‘철비’ 거리 손실 아쉬웠지만 종반 여력 좋은 걸음을 통해 변화 보여. 차기 약 편성에선 관심.






일요 제4경주 ‘팔콘’ 6전만에 경쟁력 발휘

『국산4등급 편성강도C』 보통의 순발력으로 중위권 전개 후 종반 역전에 성공한 ⑨팔콘이 우승을 차지. 데뷔 후 6전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마필로 편성 이점 유리했고, 다소 꾸역꾸역 뛰는 경향이 있으나 주폭은 넓어. 2위는 꾸준한 탄력으로 경쟁력을 보인 ⑤에어블레이드가 차지. 기본 스피드는 좋아 발주 향상되면 관심. 3위는 여전히 남는 걸음을 발휘했으나 결정력이 아쉬웠던 ⑦최강스텔스가 차지. 4위는 순위상승에 만족한 ③엄지척과 5위는 뒷심 밀린 ①노피곰나르샤.

★차기관심마 ☞ ‘최강스텔스’ 분명 보여줄 걸음이 더 있고, 경주 내용은 좋은데...성과가 없어. 차기 편성에 따라 관심이나 느린 경주 유리.





일요 제5경주 ‘코리안엔젤’ 상대가 너무 약했나? 성장중인 신예

『2등급 편성강도B』 초반 발주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②코리안엔젤이 종반 비교적 여유있는 걸음으로 우승을 차지. 데뷔 후 4전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2세마로 꾸준하게 성장을 하고 있어 단거리 기대치는 높아. 2위는 선입 전개 후 최선 다한 ④러닝걸이 차지. 기복은 있지만 일단 호전세를 보여. 3위는 차기 수월한 선행 전개가 보장되어야 가능성 타진해 볼 ⑧육룡이가 차지했고, 4위는 최선 다한 ⑥어린여왕이 차지. 5위는 뒤늦게 걸음이 조금 남았던 ⑩유로공주가 차지.

★차기관심마 ☞ ‘육룡이’ 단거리 경쟁력은 있는데... 종반 힘으로 역전을 기대하기엔 쉽지 않아 수월한 선행 전개가 답인 듯.





일요 제6경주 ‘영광의챔프’ 월등한 기량으로 2연승 상승세

『1등급 편성강도B상』 초반 순발력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⑥영광의챔프가 여유있는 걸음으로 우승을 차지. 기본기 좋은 신예마로 힘과 스피드를 고루 겸비해 기대치를 높게 볼 수 있겠고, 2위는 선입 전개 후 탄력 유지한 ⑧볼드룰즈가 차지. 선행 전개가 아닌 선입 전개로 입상에 성공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어. 3위는 미흡한 거리 손실 있었으나 종반 입상 경쟁에서 근성 밀린 ⑫날개를펴라가 차지. 기본 스피드 좋아 내측 전개시 유리할 듯. 4, 5위는 자력 어려웠던 ⑦리치볼트와 ②골든킹즈.

★차기관심마 ☞ ‘볼드룰즈’ 최선 준우승? 선행 전개가 아닌 선입 전개로 입상에 성공해 의미가 있어.





일요 제7경주 ‘영광의위너’ 힘에서 강점 보이고 우승...승급전도 무시 못 해

『국산6등급 편성강도C』 초반 보통의 순발력으로 중상위권 전개 후 종반 역전에 성공한 ⑦영광의위너가 우승을 차지. 쉽지 않은 상대와의 경쟁에서 월등한 탄력을 발휘했고, 경주 내용이 좋아 상승세 기대. 2위는 초반 선행 전개 후 최선 버티기에 성공한 ①레드클라우드가 차지. 지구력 발휘가 관건일 듯. 3위는 초반 거리차를 극복하고 순위상승에 만족한 ⑧제일무적이 차지. 차기 노림수로 충분해. 4위는 다소 높은 부담중량이 아쉬웠던 ⑤콘타도르와 5위는 ②한얼공주가 차지.

★차기관심마 ☞ ‘제일무적’ 최선 3위에 그쳤으나 종반 탄력의 위력은 상당히 좋아. 차기 느린 경주 흐름 및....일단 관심.





일요 제8경주 ‘쿠바의열정’ 깜짝 우승의 주인공? 능력 겸비한 기대주

『국산5등급 편성강도C상』 초반 스피드 우수해 선행 전개를 펼친 ⑫쿠바의열정이 종반까지 선전해 우승을 차지. 데뷔 2전만에 우승을 차지한 마필로 종반 걸음은 위력적이지 않았지만 선행을 나서는 과정을 감안해 볼 때 차기는 한층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겠고, 2위는 선입 전개 후 종반까지 선전한 ②뉴욕망치가 차지. 우승마와 능력차는 크지 않아. 3위는 다소 강한 상대와의 경쟁에서 아쉬움을 남긴 ④오섬킹이지가 차지. 4, 5위는 최선 다한 ③쉬저스트윈과 ⑧휘익.

★차기관심마 ☞ ‘뉴욕망치’ 우승을 놓쳤지만...스피드와 종반 탄력 모두 양호한 모습이라 기대치 높아.





일요 제9경주 ‘유에스맨’ 데뷔 첫 4등급 경주에서 우승

『혼합4등급 편성강도B』 초반 보통의 순발력으로 중상위권 전개 후 종반 역전에 성공한 ③유에스맨이 우승을 차지. 경합 양상에서 근성 발휘가 돋보였고, 무엇보다 4등급 경주에서 첫 입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2위는 우승마 대비 조금 부족했던 ⑦허리케인러너가 차지. 14주 만에 출전한 마필이란 점에서 차기는 한층 더 나은 성적 기대. 3위는 앞선 경주마와 능력차 보였으나 5세의 나이에 여전히 경쟁력을 보인 ⑫원더풀캡틴이 차지. 4, 5위는 ⑪강자대로와 ⑤다이나믹루키.

★차기관심마 ☞ ‘허리케인러너’ 종반 아쉽게 우승 놓쳐...약한 편성에서 경주를 치렀으나 우승마와 능력차는 없어.






일요 제10경주 ‘킹짱’ 우승은 우승인데....차기 승급전 검증 필요

『국산4등급 편성강도C』 초반 순발력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⑤킹짱이 종반까지 선전해 우승을 차지. 주위의 기대대로 우승을 기록했으나 준우승마 대비 여력은 밀려 차기 경주 여건을 살펴야. 2위는 초반 거리차를 극복하고 월등한 탄력을 발휘한 ⑧드림질주가 차지. 출전마 대비 걸음은 가장 우수해. 3위는 선입 전개 후 종반 뒷심에서 밀린 ⑥윈디파크가 차지. 지구력 보강이 필요하겠고, 4, 5위는 최선 다해 순위권 진입에 만족한 ⑨레드영명운과 ⑫위닝길리가 차지.

★차기관심마 ☞ ‘드림질주’ 종반 탄력은 출전마대비 가장 좋아...능력대비 저평가를 받고 있는 마필로 차기 한층 더 나은 성적 기대.





일요 제11경주 ‘디바이드윈드’ 1600m 첫 도전에서 거뜬히 우승

『2등급 편성강도B』 초반 순발력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③디바이드윈드가 종반 여유있는 걸음으로 우승을 차지. 기본기 좋은 신예마로 1600m 첫 도전에서 선전했고, 걸음의 여력이 좋아 차기도 필히 관심마로 손색없고, 2위는 비교적 최적 전개 후 최선 다한 ⑥용왕담이 차지. 종반 승부처에서 보여준 근성은 돋보여. 3위는 다소 외곽 전개를 펼쳤으나 종반 걸음은 기대보다 미흡했던 ⑪메이플클래식이 차지. 4위는 능력대비 최선 다한 ⑫천지챔프가 차지했고, 5위는 ⑦승승장군.

★차기관심마 ☞ ‘메이플클래식’ 다소 외곽 전개를 펼쳤지만 종반 승부가 가능한 상황에서 탄력이 별로라...기수와의 호흡이 관건?





일요 제12경주 ‘캡틴블레이드’ 월등한 기량으로 5연승 달성

『1등급 편성강도B상』 초반 순발력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①캡틴블레이드가 종반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 경쟁마 대비 월등한 능력을 발휘했고, 걸음의 여력은 상당해 이유불문 상승세를 기대해 볼 수 있겠고, 2위는 선입 전개 후 최선 버티기에 성공한 ③배다리하니가 차지. 우승마와 격차 컸지만 초반 순위를 지켜내 차기도 거리 부담 크지 않은 여건에선 관심. 3위는 능력대비 최선 다한 ⑩골드플라잉이 차지. 4, 5위는 순위권 진입에 만족한 ⑦영광의컨트리와 ②메이저위너.

★차기관심마 ☞ ‘최강어드벤처’ 종반 3위 경쟁은 충분히 가능한 여건에 탄력도 좋았지만 기대는 모습으로 승부가 어려워...차기 편성 관건.





일요 제13경주 ‘블루치퍼’ 선행 나서니 괴물...모래 검증은?

『국산6등급 편성강도C』 초반 순발력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⑥블루치퍼가 종반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 경남도민일보배의 아쉬움을 우승으로 만회했으나 선행을 나선 경주에서 선전했던 만큼 모래 검증은 필요할 듯. 2위는 선입 전개 후 최선 버티기에 성공한 ⑨파이니스트워리어가 차지. 비교적 걸음에 여유는 있어 무시 못 해. 3위는 초반 거리차 극복하고 순위상승에 만족한 ④에이스코리아가 차지. 4, 5위는 종반 기회조차 잡지 못한채 아쉬움을 남긴 ⑪당대거함과 ⑦포텐셜.

★차기관심마 ☞ ‘에이스코리아’ 종반 내측 진로가 열렸으나 초반 거리차 극복했고, 기본 능력 좋아 관심.





일요 제14경주 ‘석세스스토리’ 선행만 보장받는다면...여전히 건재한 과시

『국산5등급 편성강도C상』 초반 순발력 좋아 선행 전개를 펼친 ⑩석세스스토리가 종반 경합 양상에서 근소한 우위를 점해 우승을 차지. 능력대비 전개 및 거리, 부담중량 모두 유리한 여건이라 능력 발휘가 용이했고, 2위는 선입 전개 후 종반 기대 이상 선전한 ③어프로치가 차지. 최근 호전세 뚜렷한 모습이라 차기도 부담중량 높지 않은 여건에선 무시 못 해. 3위는 종반 순위상승에 만족한 ⑥벌마의신이 차지했고, 4위는 부담중량이 패인으로 작용된 ⑤동방대로. 5위는 ⑧투투랩터.

★차기관심마 ☞ ‘스텔스’ 경주 여건은 최상인데... 기본 능력은 좋은 마필로 호전 여부에 따라 기대치 높아 관심 필요.





일요 제15경주 ‘유성파이팅’ 최근 부진 극복하고 우승으로 호전세 보여

『혼합4등급 편성강도B』 초반 보통의 순발력으로 중위권 전개 후 종반 역전에 성공한 ③유성파이팅이 우승을 차지. 능력은 좋은 마필로 최근의 부진을 만회해 현 시점부터 관심이 필요하겠고, 2위는 우승마 대비 탄력 밀리지 않고, 기본 능력 입증한 ②일류스타가 차지. 현급에선 경쟁력이 충분해 관심. 3위는 순위상승에 만족한 ⑧천하통일이 차지. 직전에 이어 좋은 경주력을 발휘해 기대치 높아. 4위는 순위상승에 만족한 ⑥산타글로리아와 5위는 ⑨바람의흔적이 차지.

★차기관심마 ☞ ‘산타글로리아’ 종반 미흡한 순위상승으로 호전세 보여...차기 약한 편성시 무시 못 해.
 
담당기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8-01-05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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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12월 23일 토요경마 분석 - ‘최강자’ 상승세 이어가며 힘찬 걸음으로 최선 버티기 우승
이   전   글 12월 22일, 24일 부경경마 분석 - ‘바다강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우승으로 경쟁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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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馬)연구회, 하계 심포지엄 개최
‘5포’ 세대 위한 맞춤형 귀농귀촌 창업교육 실시
[해외뉴스] 두바이 듀티 프리 셔가 컵, ‘걸즈’팀 첫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