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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말 경주답게 각 조마다 치열한 공방전
‘비산’·‘천정천’ 살아남은 연승마 오명섭 기수 “몸 풀렸음”, 1승 2위 1회 연승마 발목 잡는 킬러 8조, 이번엔 ‘사일런트어치버’로 원정일 기수 40조 마필에 기승해 깜짝 2승 ‘금빛축제’ 가격·체격·실력 모두 “A+” 2월 마지막 주에 펼쳐진 지난주 경마, 매 경주가 그야말로 모든 조가 총력전... [작성 : 김대유 2000.03.04]
권세창 조교사·김효섭 기수, 역시 “찰떡 궁합”
배휴준·장세한 기수 나란히 2위 4회 ‘새강자’ 14연승, 61kg 부담중량에도 끄덕 없어 ‘언지퍼’ 과중량(59kg)으로 10연승 실패 ‘파이널프라미스’, ‘동틀 때’ 누르고 특별경주 우승. ‘핵돌풍’· ‘토탈’ 이미 떠 오른 신예들 오명섭 기수 1년만에 컴백 “아직 몸 덜 풀렸는 듯” 출전두수와 비... [작성 : 김대유 2000.02.26]
고배당 “펑펑”, 원정일·고홍석 기수 맹활약
충격!! ‘차령장군’, ‘러브이즈블라인드’ 모두 꺾여 잠잠했던 새천년 경마에서 드디어 고배당이 양산됐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1천배 배당이 나왔고 6백배를 비롯 고액배당으로 간주할 수 있는 배당이 무려 5개에 이른다. 또한 10배 이상의 연승식 배당도 무려 5차례나 작성돼 그야말로 정신없는 경마일이었다... [작성 : 김대유 2000.02.19]
53조 설 휴장 맞이해 깔끔한 3승
설 휴장을 맞이한 2주전 경마일(1월29일∼30일)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저액배당 흐름으로 마무리 됐다. 지난해 평균 복승식 배당이 10.1배라는 것을 감안할 때 올해 배당이 10.9배라는 점은 여타 휴장 직전의 30배를 상회한배당에 비해 무척 짰다 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작성 : 김대유 2000.02.12]
승부사 근성 발휘한 임대규 기수, 4승으로 맹활약 펼쳐
시작이 좋은 이유는 과거의 일들을 모두 잊고 새롭게 할 수 있다는 데에 있다. 새천년 들어 3주가 지난 올해 경마, 지난해 각 부문 상위 랭킹에 기록됐던 조교사와 기수들은 여세를 몰기 위해 그렇지 않은 이들은 이에 진입하기 위해 힘찬 출발을 했다. 지난주 경마는 비교적 타 경마일보다 출전 두수가 적었고... [작성 : 김대유 2000.01.29]
마사회 동정
서생현 회장 , 제주사업본부 순시 지난 1월 5일 28대 한국마사회장으로 취임한 서생현 회장이 1월 15일 제주사업본부(제주경마공원, 제주경주마육성목장)를 순시했다. 서회장은 “‘제주경마발전 종합계획’‘경마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기여 종합방안’그리고 ‘제주마 혈통보존 및 등록관리 대책방안’등 제주경... [작성 : 취재팀 2000.01.29]
36·20조 신예마들로 기분좋은 승수 쌓기
“고배당은 너무 위험하다, 저배당은 너무 밋밋하다” 그래서 결국 10배 안팎의 중배당이 주를 이룬 것이 지난주 경마였지만 정작 자신이 적중하기 전에는 이것도 ‘그림의 떡’이었다. 특히 입상마 사진 판정이 수차례 반복되었기 때문에 몇cm의 미미한 차이로 많은 희비가 엇갈렸을 것이다. 중배당이 주를 이... [작성 : 김대유 2000.01.22]
새천년 경마 힘찬 출발, ‘자당’ 겹경사, 특별경주 우승 과 최고 기록 수립
‘자당’ 겹경사, 특별경주 우승 과 최고 기록 수립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멸망설부터 최근에 비롯된 Y2K 문제까지 새천년에 대한 걱정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그러나 정작 2000년을 맞은 현시점은 고요하고 희망에 차 있으며 경마 역시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2주간의 휴장을 마치고 순조롭게 재개됐다.... [작성 : 김대유 200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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