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조 밀착취재-신·구 적절한 조화로 상승세 이어갈 것 보기만 해도 배부른(?) 49조. 수적인 압도감과 질적인 내용마저 갖춰 그 위력은 날이 갈수록 더하고 있다.
과천벌 최고의 지장 지용철 조교사, 운이라고 단정짓기엔 그 결과는 너무나 휘황 찬란하다. 탁월한 능력마도 1군 경주에서 입상하기란 어려운데 지조교사의 49조 마필들은 손쉽게 일궈낸다. 바로 치밀한 ... [작성 : 김대유 1999.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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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조 밀착취재 - 신예마 정성껏 훈련시켜 내년에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최근 소속조 마필들의 성적이 신통치 못해 고민이 많다는 최상식 조교사.
최조교사는 무리한 마방운영 보다는 정도를 고수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현재 할 수 있는 소임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신마들을 위주로 차분히 준비해 내년에는 좀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하는 최조교사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 [작성 : 김중회 1999.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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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마 활약으로 18조 전성시대가 보인다 18조 밀착취재
최근 소속조 국산마들의 활약으로 상승세를 타고있는 18조 마방의 박대흥 조교사를 만나보았다.
원래 음악을 전공했다는 박조교사는 우연히 경마장을 방문해 말들과의 첫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적성에 맞지 않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마필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그 후 조교사가 되기위... [작성 : 김중회 1999.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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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조-‘그랜드슬래머’ 1군에서도 가능성 있다 한국경마의 산 증인. 15조 홍순철 조교사를 만났다. 비록 환갑을 앞 둔 나이지만 말과 함께 온몸을 부대끼며 모든 것을 단련한 그라 정신력은 물론 체력에서도 결코 젊은 조교사에게 뒤지지 않는다.
마사회 전 직원을 상대로 강연회를 갖기도 했던 그는 승부 이외에도 상호 이해와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작성 : 김대유 199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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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 임형규조교사 - 6두의 신예마로 분위기 쇄신 6조 임형규조교사 - 6두의 신예마로 분위기 쇄신
68년 기수로 데뷔, 78년 조교사 면허 획득, 말과 함께 살아온 6조 임형규 조교사를 만났다.
30여년이란 긴 세월, 그러나 다른 조에 비해 현격히 적은 보유두수, 이런 상황이 그는 물론 주위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보유두수와 성적이 일정 비례성 갖... [작성 : 김대유 1999.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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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신화’, ‘고천일주’ 능력향상 위해 거세 ― 조교사로 데뷔한 지 한달여가 지났다. 그동안 신임 조교사로는 상당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현재 소감은
▲ 12조 마방을 인수인계하고 한달이 조금 지났다. 비록 좋은 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그것은 운이 좋았기 때문이다. 아직은 얼떨떨한 기분이지만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아직 아무것도 내세울... [작성 : 김중회 1999.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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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마필관리현황 ‘가을들녘’ ‘저스트쵸이스’ 기량 향상
― 최근 최기홍 기수의 기승술이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다. 조교사가 바라본 시각은
▲ 최기홍 기수의 장점이자 단점은 레이스 도중 지나치게 안쪽을 고집한다는 것인데 최근 바깥쪽으로도 진로를 잡는 등 폭 넓은 시각으로 경주를 운영한다. 이것이 ... [작성 : 김대유 1999.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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